AI Strategy & Discovery
업무 흐름과 데이터를 먼저 살펴봅니다. 효과가 확인되는 곳부터 AI를 넣고, 목표와 성과 기준, 위험 요소를 정리해 단계별 계획으로 만듭니다.
AI 도입, 제품과 플랫폼, 운영과 성장. 세 가지 업무를 로로랩 스튜디오가 한 팀으로 이어서 수행합니다. 모든 단계에서 AI를 활용하고, 결과는 비용과 속도, 새 매출로 확인합니다.
항목을 고르면 그 안의 서비스가 보입니다. 첫 번째는 AI 도입입니다.
어디에 AI를 쓸지 정하는 일부터 업무 자동화, 사내 자료를 찾아 답하는 AI, AI 검색 노출까지 로로랩이 맡습니다. 시연용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 들어가는 AI를 만듭니다.
업무 흐름과 데이터를 먼저 살펴봅니다. 효과가 확인되는 곳부터 AI를 넣고, 목표와 성과 기준, 위험 요소를 정리해 단계별 계획으로 만듭니다.
고객 응대, 문서 처리, 사내 자료 찾기 같은 반복 업무를 AI가 대신 합니다. 회사 자료를 AI가 찾아 답하도록 연결하고, 계속 운영할 수 있는 구조로 배포합니다.
검색창 대신 ChatGPT 같은 AI에게 묻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AI가 고객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이해하고 답변에 인용하도록 구조를 잡고, 효과를 측정합니다.
서비스 플랫폼, 쇼핑몰과 거래 플랫폼, 웹 앱, 회사 홈페이지, 모바일 앱, Web3. 요청받은 기능 목록을 그대로 만들지 않습니다. 목적과 운영 환경에 맞게 구조부터 잡습니다.
모바일 앱부터 기업용 시스템까지 만듭니다. 대기업, 핀테크, 플랫폼 회사에서 직접 일하며 쌓은 경험으로 로로랩 스튜디오가 완성도 있게 만듭니다.
서비스 플랫폼, 쇼핑몰과 거래 플랫폼, 회사 홈페이지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누구나 쉽게 쓸 수 있게 만듭니다. 처음부터 오픈 후 운영과 성장까지 생각해 설계합니다.
핀테크 서비스,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스마트 컨트랙트(블록체인 위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는 계약)를 만듭니다. 새로운 사업 모델을 실제 서비스로 만듭니다.
서버와 인프라, 장애 감시, 유지보수, 데이터를 보고 고치는 일까지 로로랩이 관리합니다. 오픈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오픈 뒤가 진짜 시작입니다. 배포와 서버 환경, 장애 감시, 유지보수, 기능 추가까지 로로랩이 계속 관리합니다.
이용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체계를 만들고, 실험과 개선을 반복합니다. 속도, 구매 전환, 재방문을 숫자로 관리해 서비스가 실제로 성장하게 합니다.
AI를 쓰는 것 자체가 목표는 아닙니다. 사업에서 세 가지 결과로 드러나야 합니다.
반복되는 문서 처리, 고객 응대, 사내 자료 찾기는 AI에게 맡깁니다. 사람의 시간은 판단이 필요한 일에 씁니다.
기획, 분석, 개발, 테스트 각 단계에서 AI를 활용합니다.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기까지의 시간이 줄어듭니다.
AI 기능이 들어간 새 제품, AI 검색에 노출되는 콘텐츠와 서비스. 전에 없던 기회가 생깁니다.
AI 도입이나 플랫폼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어떤 업무에 AI를 써야 효과가 나는지 고객과 함께 살펴보고, 효과가 가장 큰 범위를 골라 작게 먼저 만들어 씁니다. 실제 운영 데이터로 확인한 뒤 범위를 넓힙니다.
서비스 플랫폼, 쇼핑몰과 거래 플랫폼, 웹 앱, 회사 홈페이지, 모바일 앱, Web3까지 만듭니다. 티켓팅, 온라인 투자, 고객 관리(CRM), 와인 쇼핑몰, 지식 플랫폼 등을 로로랩 스튜디오가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로로랩 스튜디오는 서울에 있지만 해외 고객의 프로젝트도 국내와 같은 기준,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시차와 현지 상황에 맞춰 일정을 조정합니다.
범위와 우선순위를 먼저 정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예산과 일정에 맞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하고, 필요하면 단계를 나눠 먼저 오픈한 뒤 운영하면서 넓힙니다. 기간과 범위는 고객과 편하게 이야기하며 함께 정합니다. 문의하실 때 프로젝트 개요, 희망 일정, 예산 범위를 알려 주시면 더 정확한 견적이 가능합니다.
네. 오픈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서버와 인프라, 장애 감시, 유지보수, 운영 데이터를 보고 고치는 일까지 로로랩이 계속 맡습니다.
데이터가 어디로 오가는지를 구조 설계 단계에서 먼저 정합니다. 필요한 데이터만 AI에 전달하고, 접근 권한과 기록, 안전장치를 갖춘 뒤 오픈합니다. 필요하면 회사 전용 환경이나 국내 서버에서 운영합니다.